2017년 도쿄메트로의 각 역에 기존의 LED르르이용한 안내에서 사진과 같은 액정을 이용한 디스플레이로 교체되어씁니다.

LCD타입의 안내 판은 LED대비 더많은 정보를 표시할수 잇게 되엇습니다. 기존의 영어 뿐만아니라 한국어도 표시할수ㅜ있게 된점은 큰 변화 중 하나 입니다.

이 역시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에 앞서 역 설비등을 정비하고 투자 하는 것이 목적으로 볼슈 잇겟습니다. 플랫폼내 자동안내방송도 일본어 만 있었던걸 영어가 추가되어 안내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다만 오히려 보기 불편한 점도 눈에 띄는데요.

발차시간으 글자크기가 작아져 멀리서 식별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역 곳곳에 유니버설디자인이 도입되고 있는데. 이 안내판은 그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모처럼 액정화면을 이용하는 메리트를 살릴수 잇으려면 아래와 같은 개선이 가능 한점 지적하겟습니다.

열차 진입시 점멸 하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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