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1994년 부터, 2015년부터 도입시험이 시작됨

 

일본에서도 오래전 부터 전구가 들어있는 기존 신호등이 LED가 적용된 최신형 신호등으로 대체 되고 있습니다. LED는 기존의 전구에 비해 소비 전력이 적고 수명이 길며 더 밝기 때문에 운영상 관리상의 장점이 많지요.

다만, 도로 상에 사용 되는 신호기가 모두 같은 종류는 아닙니다. 도입 년도에 따라서 LED배열이나 모양새가 조금씩 다르지요. 위에 보이는 신호등이 최근 일년사이 설치/교체 되는 최신형 신호등입니다.

최신형 신호기의 특징

기존 신호에 있었던 모자 챙 같은 부분이 완전히 없어져서 지금까지의 신호와는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새로운 모양의 신호등에 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약간 이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마치.. 사람의 얼울을 그리고 눈썹을 안그린 듯한 그런 느낌..

챙 부분이 없어도 충분히 밝기 때문에 강한 일사광이 비쳐도 신호 식별이 가능한 점이나 설치시 약간 기울기를 주어 눈이 쌓이지 않게 하면서, 신호기를 얇고 가볍게 만들고 그만큼 재료가 적게 들어가니 비용 신호기 자체의 가격을 싸게 만들수 있는 점이 있습니다. 약 10퍼센트 절감. 소비전력은 1/7 이하 내용 년수는 10배 이상이라고 합니다.

 

마이니치 신문 소형LED신호기 오사카 경찰 전국 최초 도입 2017년6월21일
https://mainichi.jp/articles/20170621/k00/00e/040/1990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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