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별장을 렌탈했다. 1박에 15000엔. 싸다. 그리고 북유럽풍? 가구로 인테리어를 잘해놨다. 소파 아랫부분을 들춰보고, 주방 서랍을 열어보니 이케아에서 사온것들이네. 목조 건물일텐데 창문도 크고 햇빛도 잘들어온다. 창밖으로 나무들도 잘보이고.

키친과 다이닝

주방과 식당도 이케아 가구인가? 다 확인은 안해 봤는데 대략 맞는거 같다. 카운터도 넓게 해놔서 편하고. 아주 좋네.

욕실은 온천탕이 나와서 집안에서 온천욕을 즐길수도 있다. 호기심에 맛을 보니 달달한 맛이난다.

수영장 사진촬영금지

이 리조트 시설에 숙박하는 사람들은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수영장이 딸린 리조트시설은 가끔 있지만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곳은 드물다. 게다가 더 대단한건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에도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다는 거다.

별장…. 괜찮은데?

호텔 프론트가 있는 건물로 들어가는 곳에 부동산광고 같은게 놓여있어 보니.. 시설내 별장 분양지의 중고 별장을 판매하는 광고 였다. 420만엔. 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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